(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2월 02일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일, 교복값 동결, 교복공동구매, 교복물려주기 등 「교복값 안정화 3대 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총이 이처럼 학생 교복값 안정화를 위한 구체적 활동을 선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처럼 한국교총이 교복값 안정화 3대 운동을 선언한 배경에는 지난 달 23일, 교육과학기술부와 엘리트와 스마트, 아이비, 스쿨룩스 등 대형교복업체는 간담회를 통해 교복 가격을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고, 교복 가격을 올리는 유명 연예인 광고, 업체별 팬 사인회, 기타 판촉행사도 중단하기로 하는 등 교복값 안정화에 앞장서기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교복업체들이 갖가지 기능을 추가했다며 올해도 교복값을 15%까지 올려, 학생, 학부모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교원단체도 이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사회적·조직적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원희 한국교총 회장은 “어려운 경제난과 사교육비로 학부모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복값 인상은 2중의 부담이 아닐 수 없다.”며, 한국교총의 “「교복값 안정화 3대 운동」을 통해 실질적인 교복값 동결 및 인하가 이루어지고, 나아가 선배의 교복·운동복이 후배에게 물려져 학생들의 절약정신 함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교총은 2일, 대형 교복업체에 회장 명의의「교복값 인상 억제 협조요청」공문을 발송하였고, 동계방학 개학에 즈음하여 전국 학교의 교장 및 학운위원에게 「교복공동구매 활성화를 위한 협조요청」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더불어, 교과부가 추진 중인 교복·체육복 나누기 운동, ‘유앤아이폼(U&i-form)운동’이 학교현장에서 큰 호응과 성과를 거두기 위해 전국 교원의 적극적인 참여도 요청할 계획이다.
이처럼 한국교총이 교복값 안정화 3대 운동을 선언한 배경에는 지난 달 23일, 교육과학기술부와 엘리트와 스마트, 아이비, 스쿨룩스 등 대형교복업체는 간담회를 통해 교복 가격을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고, 교복 가격을 올리는 유명 연예인 광고, 업체별 팬 사인회, 기타 판촉행사도 중단하기로 하는 등 교복값 안정화에 앞장서기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교복업체들이 갖가지 기능을 추가했다며 올해도 교복값을 15%까지 올려, 학생, 학부모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교원단체도 이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사회적·조직적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원희 한국교총 회장은 “어려운 경제난과 사교육비로 학부모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복값 인상은 2중의 부담이 아닐 수 없다.”며, 한국교총의 “「교복값 안정화 3대 운동」을 통해 실질적인 교복값 동결 및 인하가 이루어지고, 나아가 선배의 교복·운동복이 후배에게 물려져 학생들의 절약정신 함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교총은 2일, 대형 교복업체에 회장 명의의「교복값 인상 억제 협조요청」공문을 발송하였고, 동계방학 개학에 즈음하여 전국 학교의 교장 및 학운위원에게 「교복공동구매 활성화를 위한 협조요청」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더불어, 교과부가 추진 중인 교복·체육복 나누기 운동, ‘유앤아이폼(U&i-form)운동’이 학교현장에서 큰 호응과 성과를 거두기 위해 전국 교원의 적극적인 참여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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